안녕하세요, 클루닉스입니다! 새로운 한 해, 2026년이 밝은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이번 새해도 힘차게 맞이하셨나요?
2026년을 맞이하여, 픽클레터가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어요. 올해부터는 AI 및 HPC 산업군의 더욱 다양한 뉴스와 함께 클루닉스 소식을 알차게 전해드릴 예정이니, 올해도 픽클레터와 함께 힘차게 나아가 봐요!
픽클레터뿐 아니라 클루닉스 홈페이지도 새해를 맞아 새 옷을 입었어요! 특히나 지난 AI Summit Seoul & EXPO에서 선보였던 AI 플랫폼이 정식 출시되어 홈페이지에도 소개 페이지가 만들어졌어요.
기존 홈페이지와 같이 IT 트렌드 및 기타 자료들은 꾸준히 업데이트될 예정이에요. 앞으로도 클루닉스 홈페이지 많이 들러주세요!
2026년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의 대전환점이 되는 해예요. 전통적인 고성능 컴퓨팅(HPC)과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AI 인프라는 이제 별개의 기술이 아니라, 상호 보완하며 융합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어요. 슈퍼컴퓨터에서 출발한 HPC의 유산이 어떻게 초거대 AI 모델을 지탱하는 기반이 되었는지, 그리고 기업이 두 기술을 활용해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르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 알아보세요.
이번 CES를 통해 AI 성능 경쟁을 넘어 AI를 실제로 돌리기 위한 인프라 경쟁이 전면에 등장했어요. 고성능 AI 반도체와 서버 수요 증가에 따라 전력 소모와 발열 문제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는데요. 이에 따라 혁신의 무게 중심이 AI 알고리즘에서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와요.
주요 IT 서비스 기업들이 올해 AX 경쟁력 강화를 경영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조직 개편과 사업 전략 재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생성형 AI와 클라우드를 넘어 산업 현장에 실제 가치를 만드는 AX 실행력이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하면서, 대표 교체를 통한 변화와 기존 체제 기반의 전략 연속성이 대비되는 양상이에요.
새해 클라우드 지원예산, 대폭 삭감🧨
정부가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서비스형플랫폼(PaaS) 등 주요 클라우드 분야 지원 사업 예산을 지난해 대비 대폭 삭감하면서 관련 시장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여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대부분 예산이 AI 분야로 쏠린 데 따른 것이지만, AI 시대 중요 인프라인 클라우드 역시 놓쳐선 안된다는 지적이 제되고 있어요.
포브스는 11가지 AI 분야 예측을 바탕으로 "2026년의 승자는 단순히 AI를 도입한 기업이 아니라, AI를 전략적 파트너 또는 대등한 팀원으로 대우하고,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과 거버넌스, 인간-인공지능 간 협력을 마스터한 조직이 될 것"이라며 지능이 인프라가 되는 현실을 수용하는 리더들만이 향후 10년의 미래를 창조할 것이라고 강조했어요.
님, 이번 픽클레터는 어떠셨나요?
AI와 HPC의 다양한 뉴스를 전하는 픽클레터 담당자는 언제나 님의 피드백이 궁금해요! 적극적으로 의견을 전달해 주면 꼭 꼼꼼히 읽어보고 더욱 더 발전하는 픽클레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그럼 우리는 다음 주에 다시 만나요! 🖐️
Clunix mktg@clunix.com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 하이테크시티 1동 1206-07호